아토피 피부염의 증상

 

아토피 피부염의 증상 = 반점 + 건조한 피부 + 가려움 

증상의 강도는 개인에 따라 편차가 크게 나타나며 환자의 연령 또는 검진 시기(돌발 시기 또는 일시적 진정 시기)에 따라서도 달리 나타납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생후 3개월 차에 가장 많이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les plaques rouges,symptômes de l’eczéma atopique우선 붉은 반점이 나타나기 시작하며 점차 작은 물집이 생기면서 진물이 나오다 딱지가 앉게 됩니다.
그러나 신속한 치료를 통해 모든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예: 중복감염, 황색포도상구균).
symptômes de l’eczéma atopique, les plaques rouges

(그림) J. 마제뢰브 교수의 수집, 툴루즈

 

발병 분위

    만 1세 전에는 뺨, 이마와 같은 돌출 부위에 발생합니다. 
    만 1세 이후에는 주로 목, 팔꿈치, 무릎 뒷쪽, 겨드랑이와 같은 접힘 부위에 발생합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질환이 있는 경우, 주로 얼굴, 목, 손에 발생합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돌발과 일시적 진정을 반복하며 나타납니다.

붉은 반점이 나타나는 것은 아토피 피부염이 돌발한 경우입니다.
염증은 언제나 홍반, 물집, 진물 발생, 딱지(부종), 아물기 그리고 피부 건조의 순서로 발생합니다. 이 때가 아이가 가장 많이 긁는 때이며 아이(및 부모)의 수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때이기도 합니다.
또한 중복 감염의 위험도 있습니다.

아토피가 돌발 할 경우 신속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일시적 진정 기간 중

염증 부위에 스테로이드를 바르게 되면 염증을 신속히 진정시킬 수 있습니다.
초기부터 올바른 치료를 할 경우 환자는 일상 생활에서의 불편이 개선되는 것을 아주 빠르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 또한 빠르게 증상이 완화 될 수도 있습니다.

피부의 건조 증상(건조증)은 거의 지속적으로 나타나며 주로 가려움을 동반합니다.
(« 건조한 피부는 가려움을 유발함 »).
피부를 복원하고 건조함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보습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  돌발 시 알아 두어야 할 팁

 >> 일시적 진정 시 알아 두어야 할 팁

대개의 경우 긍정적인 차도를 보임

아토피 피부염이 돌발하는 강도와 빈도가 점차 줄게 됩니다(특히 올바른 치료를 했을 경우).
아토피 피부염은 대개 5~6세 이후 개선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경우에 따라 청소년기 정서적 갈등이나 스트레스를 겪으며 재발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인이 된 후에는 다소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민감 피부일지라도 거의 정상에서 건성 피부를 갖게 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돌발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치료 = 경과 예측 개선

>>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