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 시 치료, 진정, 예방

수, 26/10/2016 - 10:30

돌발 시 치료, 진정, 예방

아토피 피부염은 가려움과 염증을 동반한 만성 피부 질환으로 돌발적으로 나타나며 생후 첫 달부터 발생하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나고 치료를 받게 되면 이러한 돌발의 빈도는 점차 줄어들며 보다 호전되는 양상을 보이게 됩니다:
이 때는 환자가 비로소 '숨을 돌릴 수 있는' 진정기 입니다.
그렇지만 피부는 여전히 극히 건조한 상태이기 때문에, 하루에 여러번 몸 전체에 보습제를 발라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