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와 아토피 피부염

수, 24/08/2016 - 16:45
Cugguwa atopi pibuyeom

축구를 즐기기 위한 조언

1. 축구 가방에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나의 필수 소지품 : 축구 상의 및 하의복, 면소재 양말, 축구화 및 정강이 보호대, 부드러운 순면 또는 마이크로섬유 소재 수건 및 캡모자  

내 피부에 맞는 목욕용품 및 피부용품 (친구 것을 빌려쓰지 않아요) : 내 클렌저, 내 수분 크림 및 내 썬크림

2. 축구 전에 해야할 일 ?

햇빛에 노출되는 모든 부위 중 특히 얼굴을 중심으로 썬크림을 발라줍니다.

3. 옷을 입을 때 해야할 일 ?

가능하다면, 피부가 노출되는 부위에 피부장벽 보호크림을 발라줍니다.

4. 축구 후 해야할 일?

샤워하면서 미온수(35도 미만)로 충분히(30까지 숫자 세기) 헹궈줍니다 ; 더러운 부위에만 클렌저 비누칠을 하고 다시 헹궈줍니다 ; 문지르지 않고 잘 말려준 다음, 수분 크림을 얼굴을 포함해 온몸에 발라줍니다.
저녁 자기 전에, 가려운 부위에 더모코르티코이드제를 발라주는 것을 잊지 않습니다.

맞을까요 또는 틀릴까요

축구는 아토피 피부염에 권장하지 않습니다.

틀려요 : 몇가지 주의사항에 유의하면 운동은 좋습니다. 축구 시합이 끝난 직후, 더러워진 부위를 충분히 씻어내주어야 합니다.

땀을 흘리게 되면 가려움증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맞아요 : 땀으로 인해 병변 부위가 따가울 수 있습니다. 운동 및 더위로 인해, 아세틸콜린 수용체라 불리는 가벼운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보통 몇 분 후, 저절로 두드러기가 사라집니다.

정강이 보호대로 인해 가끔 아토피 발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맞아요 : 정강이 보호대로 인한 아토피가 있을 수 있지만 매우 흔치 않습니다. 정강이 보호대 착용 전에, 피부 차단 크림을 바르거나, 압박 붕대 또는 주방용 비닐랩으로 피부를 싸서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이에도 불구하고 아토피가 발진하는 경우, 피부과 전문의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축구 후, 온몸에 비누칠을 해주어야 합니다.

틀려요 : 특히 비누를 사용해서는 안됩니다.우선 매우 더러운 부위를 깨끗한 물로 씻어내 준 다음, 비누 성분이 없는 자극적이지 않은 클렌징젤로 씻은 다음 충분히 헹궈냅니다.

 

  • 통증이 있는 경우, 소염제 성분의 젤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냉찜질을 선호합니다 (아이스 스프레이 또는 쿨팩).
  • 축구를 하려면, 더모코르티코이드제로 아토피 피부염을 제대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땀으로 인해, 갈라진 피부 부위가 따가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최소량의 방부제가 들어간 무향 아토피 피부염 전용 위생용품 및 목욕용품을 선택합니다.
  • 친구들이 축구하는 것을 관람할 때, 햇빛에 타지 않도록 캡모자를 꼭 착용하는 것을 잊지 않습니다.

football et eczéma atopique왜 축구를 해야 하죠?

축구는 단체 운동으로서 다음과 같은 역량을 기를 수 있어요 :

  • 지구력 및 연계력
  • 근력 강화
  • 자아 발전

이 운동에는 특별한 수단 및 도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축구공 및 축구화만 있으면 축구를 충분히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축구 규칙도 누구나 배우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