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 시 치료, 진정, 예방

수, 26/10/2016 - 10:30

아토피 피부염은 가려움과 염증을 동반한 만성 피부 질환으로 돌발적으로 나타나며 생후 첫 달부터 발생하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나고 치료를 받게 되면 이러한 돌발의 빈도는 점차 줄어들며 보다 호전되는 양상을 보이게 됩니다:
이 때는 환자가 비로소 '숨을 돌릴 수 있는' 진정기 입니다.
그렇지만 피부는 여전히 극히 건조한 상태이기 때문에, 하루에 여러번 몸 전체에 보습제를 발라줘야 합니다.

전문가의: 피부질환에 대한 수치심과 죄책감

피부질환에 대한 수치심과 죄책감
화, 07/06/2016 - 17:15

부렐 부타즈 박사

Dr. Bourrel Bouttaz

또 하나 피부질환이 고통스러운 이유는 수치심이나 죄책감을 동반한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생각은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영향을 끼칩니다. 아이들이 예닐곱 살이 되어 자신의 외모를 의식하게 되면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은 피부 상태 때문에 수치심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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